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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생활2

유방암과 일상생활 4 오늘은 암과 일상생활 4부를 적어보려고 한다. Costco, 회사 휴직, 병원, 서류 준비, 1차 항암제 항암 약 Trastuzumab (herceptin), Pertuzumab (perjeta), Carboplatin (paraplatin), Docetaxel (taxotere), Fulphila Injection Claritin 지극히 환자 입장에서 바라보는 유방암에 걸린 나에 대한 일상생활(다이어리)을 적어보려 한다. 8월 8일 Chemo Port를 삽입하고 저녁에 Costco 약속을 잡았다 코스트코로 향했다. 사람이란 본디 앞으로 닥칠 일을 예상하고 헤쳐 나가는 동물이라고 했던가? 앞으로 집안 저장공간에 음식을 많이 채워 넣어야 한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감각적인 그 FEEL~ 지름 신인가? 아무튼.. 2022. 11. 15.
유방암과 일상생활 2 암 일상생활 다이어리 오늘은 암과 일상생활 2부를 적어보려고 한다. 혈액검사 MRI 찍는 날 MRI 찍을 때 주의사항 기다림 지극히 환자 입장에서 바라보는 유방암에 걸린 나에 대한 일상생활(다이어리)을 적어보려 한다. 7월의 어느 날 . 7월 20일 이날도 그냥 평소와 같은 하루처럼 회사에 출근하고 점심을 먹고 오후에 병원에 가서 피를 뽑았다. 혈액검사를 한다. 혈액으로 뭐 이리저리 검사한단다. 암에 걸리면 혈액검사를 앞으로 밥 먹듯이 한다. 받아들여야 한다. 내가 유방암에 걸렸다는 것을 회사 사람 중에는 매니저랑 회사 친한 언니 딱 두 명만 알고 있었다. 이상하게 유방암 걸린 것이 죄도 아닌데 이때는 누군가에게 말하기가 껄끄러웠다. 참 이상하지. 출근을 하고 하루가 멀다고 병원을 왔다 갔다 하니 업무에.. 2022.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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